[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菅田将晖 永野芽郁 片寄凉太 川荣李奈 上白石萌歌 萩原利久 今田美樱 福原遥 神尾枫珠 堀田真由 望月步 富田望生 森七菜 古川毅 铃木仁 佐久本宝 若林时英 秋田汐梨 今井悠贵 箭内梦菜 新条由芽 日比美思 三船海斗 横田真悠 大原优乃 森山瑛 山田姫奈 西本银二郎 飛田光里 若林薰 高尾悠希
正在加载
